“이런 알바생 또 없습니다” 나이든 할머니가 식사 어려워하자, 다가선 알바생은..

손님의 상태를 섬세히 살피며 도움의 손길을 내민 한 패스트푸드점 알바생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소하(Soha)는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한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베트남 띠엔쟝성 까이레이 마을의 한 프라이드치킨 전문 매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한 할머니가 홀로 앉아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할머니는 맨발에 남루한 옷차림을 하고 매장에 들어왔습니다. 주문한 음식이 … Read more

“교수님 감사합니다” 아주대에서 사인 요청했던 대학생, 이국종 교수가 거절하며 해버린 감동적인 행동

평생 잊지못할 기억, 감사합니다 교수님! 가족들을 위해 새벽 3시부터 쿠팡 새벽배송을 하고 밤에는 야간 경비를 하는 16살 이용일 군의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파킨슨병 투병을 하는 할아버지, 지적 장애를 얻은 아버지를 보호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용일 군의 사연은 국방부 의무자문관이자 아주대 외과 박사 이국종 교수에게도 전해졌습니다. 이 교수는 그런 용일 군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었습니다. 그의 인생을 바꿔주는 못하더라도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부산 앞바다에서 한 여성 빠지자, 경찰관은 맨몸으로..

정말 대단합니다. 본인의 목숨까지.. 해양 경찰관이 한밤 중 400m를 넘게 헤엄쳐 바다에 빠진 여성을 구조했습니다. 10일 오전 0시 30분께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오랑대 앞바다에 누군가가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다는 신고가 울산 해경에 들어왔습니다. 신고를 받은 울산 해경은 즉시 경비함정과 기장해양파출소 연안 구조정을 현장에 보냈지만 사고 지점 수심이 낮아 배로 접근이 어려웠습니다. 결국 차량으로 현장에 도착한 … Read more

“악! 아기가..” 대구의 만삭 임산부, 산통 시작되고 구급차에선..

출산이 임박한 한 임신부가 구급차로 병원 이송 도중 119 대원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남아를 출산했습니다. 7일 대구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5일 밤 서구 비산동에서 임신 38주 차인 A씨로부터 분만 진통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서부소방서 119구급대원들은 A씨를 구급차에 태우고 평소 진료를 받아왔다는 대구 소재의 한 산부인과로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분만 진통의 주기가 짧아지자 구급대원들은 출산이 임박했다고 판단해 … Read more

“정말 훈훈합니다” 모자 눌러쓰고 수원 광교 복지센터 찾은 여성, 따뜻한 행동 하고 떠났습니다.

경기 수원시에서 한 여성이 훈훈한 소식을 남겨 화제입니다. 6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4분께 영통구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 2층 민원실에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A씨가 종이봉투에 5만원짜리 현금이 든 종이봉투와 A4 1장 분량의 편지를 놓고 곧바로 건물 밖으로 빠져나갔습니다. 이 기부자는 얼굴 생김새 등 정확한 인상착의를 알 수 없도록 파란색 모자를 눌러 쓰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 Read more

“여기 빨리요!!” 중랑구 도로에서 불붙은 택시, 지나가던 어린이집 교사는 달려가서..

세상에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6일 KBS 뉴스광장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31일 서울시 중랑구 망우동 한 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도로를 달리던 택시가 갑자기 자욱한 연기를 내뿜었습니다. 불이 붙은 채 주행하던 택시는 결국 새까만 연기와 함께 멈춰 섰습니다. 당시 어린이집 통원 버스를 타고 아이들을 하원 시킨 후 복귀하던 교사 변지원씨는 불이 난 택시를 목격했습니다. 더 큰 사고로 … Read more

“당연한일 했을뿐” 강원도 평창에서 갑자기 쓰러진 관광객, 근처에 있던 경찰은..

2023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기간중 한 경찰이 대단한 일을 해 화제입니다. 지난 6일 오전 8시 20분께 평창군 대관령면의 한 호텔 편의점에서 탁구대회를 보기 위해 한국을 찾은 20대 중국인 여성 관광객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해당 호텔에서 경비 근무를 서던 평창경찰서 신민철 경위(38)와 허진영 순경(38)은 신고를 받자마자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A씨는 거품을 물고 쓰러져 있었고, 일행들은 크게 … Read more

“평생 처음보는 바다야” 평생 일만하다 ‘바다’ 본적 없다는 할머니들, 듣고 있던 청년이 해버린 눈물나는 행동

일평생 바다를 본 적 없는 할머니들을 위해 청년이 나선 일화가 소개되며 감동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평생 바다를 본 적이 없는 할머니들’이라는 제목으로 한 청년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A씨는 외진 산골 동네에 사는 청년입니다. 동네에는 자식들이 먼저 죽거나 연락이 끊기면서 발길조차 끊겨 산골에서만 지내는 할머니들이 있었습니다. A씨는 이들을 위해 우편물을 읽어주거나 납부해야 할 요금을 안내해 … Read more

“사장님 이거 받으세요” 한 과일가게 아저씨가 꼬마 단골한테 편지를 받은 가슴 뭉클한 이유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저 편지 받았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To 과일가게아저씨’라고 적힌 쪽지 한 통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편지 안에는 또박또박 글씨로 꼬마 단골 손님의 마음이 적혀 있었습니다. “아저씨의 잉어빵과 과일을 좋아하는 단골”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아이는 “아저씨가 호박과 사과를 주셔서 넘 감사하다”며 “매일 저녁 먹고 사과를 후식으로 먹는다”라고 고마운 인사를 전했습니다. 아이는 이어 “계속 … Read more

“잘 부탁합니다” 어떤 할머니가 매일 손주 회사에 전화하는 눈물나는 이유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신입의 할머니께서 매일 전화하시는데…’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5개월 차에 접어든 신입사원의 할머니께서 치매에 걸려 매일 회사로 전화하신다는 푸념 아닌 푸념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 글에 모든 이들이 따뜻한 감동의 눈물을 흘려야만 했습니다. 치매를 앓는 할머니께는 모든 날이 손주의 첫 출근날이겠지요. 그래서 할머니는 걱정되는 마음에 손주가 취직했을 때 수첩에 적어준 번호로 매일 전화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