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대한민국의 시민의식” 포항의 사거리, 갑자기 쏟아지는 유리병들, 지나가던 학생들이 경찰 표창을 받은 놀라운 이유

정말 감사합니다. 포항시민들, 고등학생들 당신들이 영웅입니다. 포항의 한 도로를 달리던 트럭에서 쏟아진 술병을 학생들이 치우는 영상이 뒤늦게 공개돼 화제입니다.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5시쯤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동 쌍용사거리에서 좌회전 중이던 화물차에서 소주병들과 상자들이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도로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기에 트럭기사 혼자 유리 파편이 가득한 도로를 치우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때, … Read more

“도와주세요! 차안에 아이가..” 울산 울주군의 한 도로, 기어가 풀려 굴러내려오는 차, 다급한 아이엄마는..

최근 울산의 한 도로에서 제동장치가 풀린 승용차를 세워 화제가 된 인물이 있습니다. 울주군 삼남면에서 카센터를 운영하는 신정훈(32)씨가 그 주인공입니다. 출근길 운전 중이던 신씨는 지난 14일 10시 삼남면 한 교차로에서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의 눈에 교차로를 가로질러 굴러가는 승용차 한 대가 들어왔습니다. 당시 운전석은 비어 있었고, 차 안에는 어린 아이 둘이 타고 있었습니다. 차량 … Read more

“경찰이라면 당연한일” 경남 거제시에서 범인잡고, 곧바로 ‘이것’까지 해버린 실습경찰의 깜놀할 근황

정말 대단합니다, 정식 경찰도 아닌데, 정말 큰일 해버린 여경 7일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유소정 순경(27)은 장승포지구대로 첫 출근한 지난 3일 오후 3시 20분경 음식물쓰레기 납부필증을 도난당했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유소정 순경은 “밖에 내놓은 음식물 쓰레기칩을 누가 자꾸 훔쳐간다”는 112 신고 내용을 토대로 주변 탐문에 나섰습니다. 약 10분 뒤, 유소정 순경은 신고자 진술 내용과 비슷한 옷차림의 50대 A씨를 … Read more

“대한민국 청년이 미래입니다” 올림픽 대로에서 두 청년이 갑자기 달려나간 가슴따뜻한 이유

“아니 이게 무슨일이에요?” 두명의 청년이 도로를 달려간 놀라운 이유는?!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도로에 쓰러진 운전자를 곁에서 도운 청년들의 선행이 알려졌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동갑내기 친구인 김호(25)씨와 정효남(25)씨입니다. 지난 15일 오후 1시쯤 두 사람은 올림픽대로를 타고 정씨 어머니가 입원한 병원으로 이동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김씨가 울렁거림을 느끼면서 잠시 안정을 취하기 위해 갓길에 차를 세웠습니다. 차에서 내린 김씨는 심호흡하며 … Read more

“아니 이게 무슨일이야?” 경기 용인시의 한 터널, 한 남성이 터널을 역주행해 달려간 놀라운 이유

“아니 이게 무슨일이야?” 갑자기 차를 세우고 터널을 역주행하는 남성, 대체 무슨 사연일까요? 정씨는 지난 16일 오후 8시 30분쯤, 차를 몰고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법화터널을 지나던 중 할아버지 한 분을 발견했습니다. 차들이 쌩쌩 달리는 터널 안, 차도 바로 옆을 걷는 노인 모습이 몹시 위태로워 보였습니다. 차량 흐름에 맞춰 할아버지를 지나쳤던 그는 터널을 나온 뒤 즉시 차를 … Read more

“몸이 먼저 반응했죠” 대구 터널 차 전도사건, 탑승한 운전자는 위험에 처했는데..

대구시민의 용기 감사합니다. 사고가 났을 때, 직접 내려서 내 일처럼 도움을 준 사람들이 있어 화제입니다. 지난 5일 오전 7시 10분쯤 차를 몰고 출근하던 정재응(45, 대구 달성군 유가읍)씨는 집 근처 초곡터널 입구에서 SUV 한 대가 전도된 사고현장을 목격했습니다. 정씨는 즉시 차를 세우고 사고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이때, 또 다른 시민이 정씨의 뒤를 따랐다. 사고 차에는 여성 운전자가 갇혀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이 영웅입니다” 인천 남동구, 출근하던 시민이 갑자기 차를 세우고 달려간 놀라운 이유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의 영웅입니다. 인천의 한 소방관이 출근 중 화재 현장을 목격하고 신속하게 진화해 큰 피해를 막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불을 끈 주인공은 인천 중부소방서 만석119안전센터 소속 이성하 소방장입니다. 지난 24일 오전 8시쯤 출근을 위해 운전하던 이 소방장은 남동구 논현동 한 상가건물 1층 횟집에서 번지기 시작한 불길을 보았습니다. 이 소방장은 즉시 차를 세우고 화재 현장으로 … Read more

“아니 이게 무슨일이야?” 서울 신림동의 한 도로, 시민들이 다같이 달려나와 맨손으로 줍는 물건의 정체, 알면 눈물이 납니다

어머! 이를 어째, 비오는 낮 평일, 난데없이 추락한 화물, 근처 시민들은.. 화물 트럭에서 공병 상자가 도로에 떨어지자 지나가던 운전자들이 힘을 합쳐 깨진 유리 조각들을 치운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지난 19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신림역사거리에서 좌회전하던 주류배달 트럭 적재함에서 상자 하나가 도로 위에 떨어졌습니다. 이때 상자 안에 있던 공병들이 쏟아지면서 깨진 유리 파편이 여기저기 바닥에 흩어졌습니다. … Read more

“그냥 먹는것 아니야” 아이 백일떡 만들어 경비실에 갖다준 아기엄마, 생각지도 못한 경비원 행동에 울컥했다

아파트 경비원에게 아기 백일떡을 나눠준 A씨는 생각지도 못한 ‘흰 봉투’를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경비원은 “아기 백일 음식은 그냥 먹는 거 아니다”며 축하금을 전해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비아저씨의 축하금”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게시물 작성자 A씨는 “아기의 백일상을 차리면서 경비아저씨께 떡, 사과를 하나씩 드렸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아저씨께서는 ‘아이고 뭘 이런 거를…’ 하시며 감사하다고 … Read more

“역시 대전의 자랑답다” 대전 대표 빵집 성심당, 폭염속 고객들에게 한 감동적인 행동

정말 대단합니다! 누구나 할수있지만 쉽지 않은일, 대전의 성심당이 해냈습니다. 서울의 한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본격적인 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전 성심당 본점에서 놀라운 광경이 포착됐습니다. 줄을 길게 늘어선 손님들이 똑같은 모양의 양산을 쓰고 있었다. 이는 모두 성심당의 배려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지난 13일 성심당은 SNS를 통해 “햇살이 뜨겁고 더워지는 계절에도 성심당을 찾아주시고, 긴 줄 기다려주셔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