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레전드 인정” 아내가 한소희랑 송혜교 반반 섞은 모습이라고 해 난리난 천만배우

아내가 미인이라는 배우들은 참 많죠. 그런데 여기 송혜교 + 한소희를 반반 섞은 모습이라는 아내를 둔 배우가 있습니다.

각종 예능에서 화제가 된 그남자, 아내는 어떤지 알아볼까요?

또 형사

김민재 배우가 영화 ‘범죄도시 4’에서 광역수사대 형사 김만재 역할로 돌아오면서, 다시 한 번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25년이 넘는 연기 경력 동안 20회 가까이 경찰 역할을 맡은 경험이 있는 그는, 특히 강한 경상도 사투리와 다소 거친 외모 덕분에 이러한 역할을 자주 맡아왔습니다.

아내는 한소희 + 송혜교

또한, 그의 아내 최유라는 대한민국의 톱스타 이효리, 중화권의 미녀 장백지, 그리고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한소희를 연상시키는 미모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유라는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로 배우로서 데뷔하여, 이후 ‘최종병기 활’, ‘나의 PS 파트너’, ‘아홉수 로맨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왔습니다. 그녀는 2015년 KBS 드라마 ‘스파이’에서 김민재와 호흡을 맞춘 것이 계기가 되어 이듬해 결혼에 이르렀습니다.

이렇듯 김민재와 최유라 두 배우는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결혼 후

두 사람은 결혼 후 1남 1녀를 두고 부모가 되었으며, 최유라는 육아에 전념하면서 배우로서의 활동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김민재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품 활동이 적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김민재는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아내 최유라에 대한 질문에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라며 겸손하게 대답하면서도 아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아내의 활동은?

결혼 후 8년이 지난 지금, 최유라는 어느덧 둘째 아이도 20개월이 넘어서면서 다시 배우로서 활동을 재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최근 애플TV의 ‘파친코’ 오디션에서 최종 단계까지 진출했었으나, 최종적으로는 불발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민재는 아내의 영어 실력과 연기에 대한 열정을 칭찬하며, 다른 미국 드라마 오디션에서도 최종 단계에 이르렀다고 전했습니다.

다시 한번

오랜 시간 공백을 가진 최유라가 다시 배우로서 복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녀의 당당한 모습과 개인적인 열정을 대중에게 보여줄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최유라는 이제 누군가의 아내나 엄마가 아닌, 자신만의 존재감을 갖고 다시 대중 앞에 서려고 합니다. 그녀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