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실화냐?” JYP가 너무 예뻐 영입했는데, 알고보니 몸치라서 데뷔 못한 여자연예인

JYP가 너무 예뻐 영입했는데, 너무 몸치라 데뷔를 못한 여성이 있습니다.

지금은 반전 매력으로 인기라는데..누구일까요?

유튜브 출연

신예은은 걸그룹 트와이스의 사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일일칠’에 출연하여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그녀는 이상형을 묻는 사나의 질문에, 술과 담배를 하지 않으며 건전한 생활을 하는 사람을 선호한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고집이 세지 않고 까다롭지 않은 사람, 자신의 꿈을 사랑하고 미래 지향적인 ‘집순이’ 스타일을 이상적으로 여긴다고 말했으며, 주변에 여자친구가 많지 않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대학내일

신예은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원래는 ‘대학내일’ 표지모델 촬영을 통해 JYP의 눈에 띄어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돌 기획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며 걸그룹의 제안을 받기도 했지만, 본인이 자신의 춤 실력에 자신이 없다고 느껴 걸그룹 활동은 포기했습니다.

그 결과, JYP 소속 여성 중 유일하게 가수가 아닌 배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다양한 활동과 솔직한 표현이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할아버지

신예은은 배우의 꿈을 가지게 된 것이 연극배우였던 할아버지의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현악기 연주를 했던 그녀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연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예술적 배경은 그녀가 다재다능한 배우로 성장하는 데 기반을 마련해주었습니다.

신예은은 2018년 플레이리스트의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도하나 역으로 데뷔하여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작품은 청소년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많았고, 신예은은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준수한 연기력과 아름다운 외모로 ’10대들의 전지현’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길고 긴 터널을 지나

2022년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 출연하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이 드라마에서 그녀는 주인공 문동은에게 학창 시절 학교 폭력을 가한 주동자인 박연진의 아역을 맡아 처음으로 악역을 연기했습니다. 이 역할을 통해 그녀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밝고 맑은 이미지와 예능에서 보여준 4차원적인 캐릭터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신예은의 이러한 변화와 도전은 그녀가 단순히 외모뿐만 아니라 연기력에서도 인정받는 배우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그녀의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