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이렇게 해야지” 50번 차이고도 고백해 12살 아내와 결혼했는데, 선물로 000받은 남자연예인

정말 대박이다

수십번 고백해 12살 아내를 얻은것도 놀라운데, 무려 12억 아파트까지 선물받은 남자가 있습니다.

이 연예인 누구일까요?

폭소클럽

2008년 결혼한 부부가 KBS 코미디 프로그램 ‘폭소클럽’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김학도는 프로그램에서 당시의 상황을 회상하며 “2008~9년쯤 전문가들이 나와서 각자의 분야에 대해 5분간 이야기하는 코너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바둑 기사 코너를 맡기 위해 작가가 한해원을 추천했다”며, “아내가 개그를 잘 몰라 계속 거절했으나, 결국 대본만 읽도록 부탁해 34개월 동안 함께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한해원은 “남편이 프로그램 진행 내내 맛있는 것을 사주며 잘해주었고, 연애를 제안했지만 프로그램 동료와의 연애를 거절했다”고 말했습니다.

50번 차이고도..

그녀는 남편의 끈기에 대해 “다른 이들은 쉽게 포기했지만 남편만이 계속해서 호감을 표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해원은 자신이 거절한 것이 50번 정도 되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이에 김학도는 “당시 나이가 38세로 절실했다”며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레전드 선물

SBS 예능 프로그램 ‘백년손님-자기야’에서 개그맨 김학도는 자신의 생일에 아내 한해원으로부터 매우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학도는 “작년 생일에 아내가 봉투를 건네더니, 그 안에는 제 명의로 된 아파트 서류가 있었다”고 말하며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는 또한 “한해원 씨 명의로 열 채, 제 명의로 한 채, 처가에 두 채를 포함해 가족 명의로 총 13채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다”고 솔직히 고백했습니다.

레전드 부부

또한, 두 사람은 TV조선 ‘얼마예요?’ 프로그램에서 상견례 시점까지 김학도의 실제 나이를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김학도와 한해원 부부는 결혼 후 빠르게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결혼 5개월 만에 첫째 아이를 맞이했고, 이듬해에는 둘째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2013년에는 셋째 아이까지 얻으며 ‘다둥이 부부’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그들은 가정생활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