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무려 10살부터 오디션을 보러다닌 천재 소녀가 있었습니다.
다양한 성과를 낸 그녀는 어느덧 SM에 입성하게 되는데요. 누구일까요?
물오른 미모

닝닝, 에스파의 멤버로서 최근 물오른 미모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녀는 10살 때부터 오디션을 보기 시작했으며, 그 과정에서 많은 노력과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합니다.
많은 이들이 그녀의 뛰어난 외모를 보고 길거리 캐스팅으로 인정받았을 것이라 추측했지만, 실제로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그 자리에 오른 것입니다.
최근 앨범

에스파는 최근에 첫 정규 앨범 ‘Armageddon'(아마겟돈)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닝닝은 이번 컴백을 통해 뛰어난 미모뿐만 아니라 탄탄한 실력으로도 주목받으며, 톱 걸그룹의 멤버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닝닝은 이미 어린 시절부터 중국의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뛰어난 노래와 춤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2002년생

2002년생인 그녀는 2011년, 겨우 10살의 나이로 ‘차이나스갓탤런트(中国达人秀) 시즌2’에 참가해 눈에 띄는 무대를 꾸몄고, 이후 ‘가유!소년파(加油!少年派)’, ‘제1회 I’m Karaoke MASTER(我是麦霸K歌大赛)’, ‘중국신성대(中国新声代) 시즌3’, ‘음악우등생(音乐优等生) 시즌1’ 등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2016년에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닝닝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주목하는 연습생으로 선발되어 프리 데뷔 팀인 SMROOKIES의 멤버로 공개되었습니다.
이는 그녀에게 큰 기회였으며, 레드벨벳 데뷔 이후 남아있던 여자 연습생 중에서도 유일하게 남아 2020년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로 정식 데뷔하게 됩니다.
이러한 배경은 닝닝이 단순히 뛰어난 외모로 인정받은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을 통해 자신의 위치에 이르렀음을 보여줍니다.
천재보컬

닝닝은 에스파의 주요 보컬리스트로서, 그리고 윈터와 함께 팀의 보컬을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는 4세대 걸그룹 중에서도 최정상급의 가창력을 갖춘 보컬리스트로 평가받고 있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닝닝이 5년간의 긴 연습생 생활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기본기와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입니다.
최근 에스파의 정규 앨범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닝닝은 그녀와 팀의 성장에 대한 철학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다른 아티스트와 경쟁하기보다는 우리는 우리 과거의 모습과 경쟁하며 발전한다”고 말하며, 모든 아티스트가 각자의 독특한 색깔과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서로를 비교하거나 대체할 수 없다는 생각을 표현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에스파 멤버들이 개인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팀으로서의 발전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닝닝의 이러한 접근 방식은 팀 내 화합과 긍정적인 경쟁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에스파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줍니다. 그녀의 음악적 재능과 성숙한 태도는 앞으로도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