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이 축복이지” 너무 노안이라 19살때 웨딩촬영하고, 대학생 누나와 사겼다는 레전드 비주얼 배우

너무 노안인 남학생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동안으로 불리는데..고3때 대학생 누나와 사귀고 웨딩촬영도 한 이남자..대채?!

SBS 주말드라마

이태곤은 SBS 주말 드라마 ‘하늘이시여’에서 구왕모 역을 통해 데뷔하며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그 이후로 ‘연개소문’, ‘보석비빔밥’, ‘황금물고기’, ‘잘 키운 딸 하나’ 등 여러 드라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인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도 출연하며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였습니다.

고3때 웨딩화보

최근에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의 350회에 출연하여 ‘살림남’으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태곤은 과거에 재벌가와 결혼했다는 결혼설과 쌍둥이를 낳았다는 출산설에 휩싸인 적이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을 둘러싼 이러한 가짜 뉴스에 대해 언급하며, 고등학교 3학년 때 찍은 웨딩 모델 화보를 공개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드라마에서만 결혼을 9번이나 했다는 이태곤은 “그래서 결혼을 늦게 하나 보다”라며 농담을 하였고,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바로 결혼하지. 올해 내가 결혼운이 있다더라”라고 말하며 결혼에 대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전설의 수영강사썰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이태곤은 과거 자신이 수영 강사로 활약했던 시절의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수영장 측의 지침에 따라 수영 자세를 한 번에 가르쳐주지 말고, 회원들을 오래 붙잡아 두어야 한다는 지침에 반대하는 자신의 소신을 밝혔습니다.

이태곤은 “치사하다고 생각했다”며, 자신은 3개월 이내에 한 자세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자세 교정을 위한 스킨십이 필요했음을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수영연맹에서는 강사들이 회원들의 몸에 손을 대지 말라는 공문이 내려왔고, 이태곤은 잠자리채를 사용해 자세를 교정하는 방법으로 전환했다고 합니다. 그는 회원들이 처음에는 이 방식에 불만을 표현했으나, 결국 두 달 만에 원래의 강의 방식으로 돌아갔다고 전했습니다.

그 결과, 25명 정원의 수업에 5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하게 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태곤이 망사 수영복을 입고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원빈과 비교

이태곤은 과거 동갑인 원빈과 자주 외모를 비교당했으나, 현재는 그러한 비교에 당당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는 “지금의 모습이 고등학교 3학년 때와 비슷하다”며, 당시 노안으로 인해 웨딩 화보도 찍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안영미는 이태곤이 이미 결혼한 사람으로 오해할 만큼 성숙해 보인다며 놀라움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안영미는 이태곤의 눈빛이 경험이 많아 보인다고 언급했고, 유세윤은 이태곤이 고등학생 때 대학생 누나와 사귀었을 것이라고 추측했습니다. 이에 이태곤은 대학생 누나와의 연애를 쿨하게 인정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근황

현재 이태곤은 KBS2의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으로, 다양한 일상과 살림 솜씨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태곤의 유쾌하고 솔직한 매력이 프로그램에 흥미를 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