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런닝맨 보조출연?!을 했던 남자가 있습니다.
7년이 지난 지금, 월드스타라는데..누구일까요?
일진역할

유인수 배우는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일진 학생 역할로 첫 인상을 남긴 후,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의 빌런, 윤귀남 역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후 ‘환혼’, ‘나쁜엄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등에서 다양한 선역을 연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OTT를 통한 전 세계적인 방송으로 해외 팬층도 확보했습니다.
무명시절 런닝맨

무명 시절에는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에서 보조 출연자로 활동했는데, 그중에서도 ‘런닝맨’에 가장 많이 출연했다고 합니다. 100명이 넘는 보조 출연자 중에서 게스트를 찾는 미션에 여러 차례 참여했으며, 이후에도 자신이 등장하는 장면을 캡처해 두는 등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제는 보조 출연자가 아닌 본격적인 게스트로서 ‘런닝맨’에 출연하고 싶어하며, 김종국이 진행한 KBS ‘위기탈출 넘버원’에도 출연 경험이 있어 김종국과의 만남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이 유인수 배우가 연기 경력을 쌓고 대중에게 사랑받는 배우로 자리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월드스타 만든 작품

유인수 배우는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윤귀남이라는 악역으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런 인상적인 연기로 인해 악역 제안을 많이 받았지만, 밝고 에너지 넘치는 캐릭터를 통해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싶어하는 유인수는 선역을 중심으로 신중하게 작품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친근하고 유쾌한 인물들을 연기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근황

최근에는 ENA의 드라마 ‘야한(夜限) 사진관’에서 사진관 직원 고성호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연기뿐만 아니라 노래에도 깊은 애정을 보이는 그는 JTBC ‘배우 반상회’에서 노래 실력을 공개했으며, 지난 6월에는 감성적인 발라드 ‘후회하겠지’를 발매하며 가수로서도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유인수는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강화하며 대중에게 더욱 사랑받는 배우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