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이래?!” 과거 2천들여 타투지웠는데, 최근 다시 해버린 레전드 여배우

아니 이건 좀?!

과거 전신 타투를 2천만원 들여 지운 여배우가 놀라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과거 타투 지우기

배우 한소희는 과거에 자신의 타투를 레이저 시술로 모두 제거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타투에 대한 애정을 버리지 못한 듯 최근에 다시 화려한 타투를 공개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5월 말에는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디자인한 ‘디올리비에라 컬렉션’의 론칭 행사에 참석했을 때, 겨드랑이 아래 옆라인에 위치한 크고 화려한 꽃무늬 타투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다시 타투?!

최근에는 목과 팔다리에 다채로운 타투들로 가득 찬 모습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지난 6월 초, 편안한 차림과 무채색의 꽃무늬 타투를 공개했을 때 독일 출신의 유명 뮤지션 막시밀리안 헤커가 한글로 댓글을 달아 애정을 표현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한소희는 다채로운 나비 모양의 타투를 공개하는가 하면, 최근에는 목, 등, 팔, 다리에 이르기까지 붉은색의 화려한 꽃무늬 타투를 선보여 자신의 몸을 하나의 캔버스처럼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하지만 이번에 공개한 타투는 실제 새긴 타투가 아니라 타투 스티커 브랜드인 태틀리의 제품을 사용한 것으로, 이는 일종의 판박이 스티커입니다. 실제 타투의 영구성에 대한 리스크를 고려할 때, 타투 스티커는 편리하고 디자인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과 매력을 지닙니다.

배우로 전향하기 전 모델로 활동하며 실제 타투를 몸에 새겼던 한소희는, 배우로서의 경력을 쌓아가며 소속사의 지원을 받아 이전 타투들을 레이저 시술로 모두 지웠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여전히 타투에 대한 애정을 보이며 이를 자신의 스타일과 표현 방식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근황

.한소희는 올 하반기에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 2의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인 ‘프로젝트 Y’에서는 전종서와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그녀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