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대박인데?!
너무 예쁜 동안외모로 며느리보다 예쁜 타이틀을 가진 여배우가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1995년

배우 심혜진 씨가 오랜 공백을 깨고 대중들 앞에 나섰습니다. 심혜진 씨는 1995년 H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SBS ‘모델’, ‘파트너’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특히 1998년 윤상의 ‘언제나 그랬듯이’ 뮤직비디오 출연을 계기로 윤상 씨와 인연을 맺고, 이후 4년 반의 연애 끝에 2002년 결혼에 이르렀죠.
2003년

2003년, 윤상 씨와 함께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며 배우 생활에서 은퇴한 심혜진 씨는 이후 미국에 정착했습니다.
윤상 씨는 2012년경 한국으로 귀국하여 기러기 부부로 지내왔습니다. 그들의 두 아들은 모두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심혜진 씨가 주로 양육을 담당하였다고 합니다.
최신근황


심혜진 씨가 최근 한 화보 촬영을 통해 오랜만에 연예계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화보 촬영에서 그녀는 아들 앤톤이 아이돌로 데뷔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도 털어놨습니다.
심혜진 씨는 “아들이 매우 내성적이어서 처음에는 그의 데뷔에 반대했었다. 하지만 코로나 시기에 아이들의 건강과 실패하더라도 도전하는 가치를 깨닫고, 연습생 생활을 허락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십수 년간의 휴식기를 가진 심혜진 씨는 테스트 컷만으로도 현장을 압도하며 셔터 소리에 맞춰 움직일 때마다 인생 컷을 찍어내며 스태프들로부터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수줍게 웃으며 찍은 NG컷조차 화보의 A컷으로 손색없을 정도였죠. 이에 라이즈의 팬들 사이에서는 ‘며느리보다 예쁜 시어머니’라고 칭송받기에 충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