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경고야” 이서진이 직접 고소장 보낸다고 해 난리난 톱 연예인

아니 이게 무슨일이야?

천하의 이서진이 고소를 검토중인 연예인이 있다고 밝혀 화제입니다.

대체 누구일까요?

KBS2 예능프로그램에서 ‘완벽한 타인 특집’이 편성되어 배우 이서진, 유해진, 조진웅이 게스트로 참여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3MC가 박나래와의 전화 연결을 통해 흥미로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MC 중 한 명이 박나래에게 “이서진 씨가 나래바에 간 적이 있냐”고 묻자, 박나래는 “비밀로 하라고 했는데 말입니다, 이서진 씨가 주인공으로 오셨다고”라며 웃으며 답했습니다.

다시는 안와

박나래는 이서진을 대접하기 위해 시그니처 메뉴인 묵은지 김치찜을 준비했지만, 요리가 오래 걸리자 이서진이 “여기 소문보다 별로다”라고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띄웠다고 합니다.

이에 박나래는 급하게 야관문주를 내어놓았고, 이서진은 이를 맛있게 마셨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박나래는 이서진이 “이런 식으로 자기를 이용할 거면 다시는 안 올 거라고 했다”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런 재치 있는 대화들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이날 방송은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문제의 문자

유재석이 박나래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이서진에게 전하자, 이서진은 “‘어서옵SHOW’를 통해 알게 됐다”며 그때를 회상했습니다. 유재석이 야관문주를 마시고 실려갔다는 소문을 언급하자, 이서진은 “말도 안 된다”라고 부인하며 상황을 해명했습니다.

이서진은 박나래와의 장난스러운 문자 내용을 공개하며 분위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박나래에게 보낸 문자에서 “방송에서 MSG를 첨가한 토크를 해서 우리 회사에서 고소한다더라”라고 장난을 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전현무는 “그런 농담을 진지하게 하니까 박나래가 겁을 먹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너고소

유재석은 이서진에게 “나래바가 새로 오픈했는데 갈 의향이 있냐”고 물었고,

이서진은 “좋다. 그런데 또 살을 붙여서 이야기하고 다니면 정말로 고소장을 볼 것”이라며 장난기 어린 경고와 함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와 동시에, 이서진은 tvN의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에 출연 중이며, 그의 활발한 방송 활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