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합니다” 아버지를 위해 00해줬다는 현대판 심청이 구미 고등학생들의 눈물나는 이야기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부모에 비유하는데요. 여기 자식들이 그 역할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심지어 성인도 아닌 고등학생 친구들인데요. 그들은 부모를 위해 어떤일을 했을까요? 현대판 심청이라는 그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아버지에게.. 29일 가천문화재단에 따르면 효심이 지극한 현대판 ‘심청이’에게 주는 제25회 가천효행대상 수상자로 양희찬(18)군을 선정했습니다. 경북 구미 금오공고에 재학 중인 양군의 부친은 지난해 간 기능 저하로 의식을 잃고 죽음의 문턱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