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제가 할게요!” 만 16살 고등학생 아들이, 아픈 아버지 위해 해버린 눈물나는 행동

지난달 31일 고려대 안산병원에 따르면 고등학교 2학년인 이모(17) 군이 9년 전부터 간경화로 투병하다 최근 간암까지 발병한 아버지(49)를 위해 생체 간 이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아버지 이씨는 B형 간염으로 인한 간경화로 2015년부터 투병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2019년, 증상이 악화되며 토혈까지 하게됐고 이때부터 고대 안산병원에서 진료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더욱 나빠져 결국 지난해 5월 간암까지 발병했습니다. … Read more

“정말 눈물납니다” 아버지 간경변증에 걸리자, 육군 이병 아들은..

26일 육군 35사단은 전북 정읍대대에 복무 중인 김유찬(21) 이병의 기특한 사연을 전했습니다. 김 이병은 군 복무 과정에서 간경변증으로 투병 중인 아버지가 간 이식 외에는 건강을 되찾을 방법이 없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김 이병의 아버지는 2014년 발병한 간경변증으로 여러 차례 병원을 방문했으나 간이 점점 돌덩이처럼 딱딱해지는 등 상태가 점점 악화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간 이식 만이 간경변증을 회복할 수 … Read more

“어머니 위해 당연한일이죠” 몸아픈 어머니 위해 자신의 ‘이것’ 선뜻 내어준 효자아들

몸이 아픈 어머니를 위해 선뜻 자신의 것을 내준 아들이 있어 화제입니다. 감동의 주인공은 경남 창원 국립마산병원에서 일하는 공무원 김해성(42) 씨. 김 씨는 지난해 12월 23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어머니에게 간을 이식하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습니다. 김 씨 어머니는 지난해 4월 비알코올성 간경화 말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머니의 건강 회복을 위해 김 씨가 간을 이식하려 했지만 지방간 수치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