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소중한 인연입니다” 한 대학병원에서 일어난 가슴뭉클한 이야기
23년만의 인연,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건양대병원이 개원한 2000년에 태어난 쌍둥이 자매가 나란히 건양대병원 임상병리사로 입사했습니다. 지난 11일 건양대병원에 따르면, 쌍둥이 자매 이다혜·다연(23) 씨는 2000년 8월 건양대병원에서 태어났습니다. 당시 산부인과 이성기 교수의 제왕절개 수술로 태어난 이다혜·다연 자매는 각각 2.1kg, 1.8kg의 저체중이었습니다. 이에 인큐베이터 신세를 져야 했지만, 병원 의료진의 보살핌 덕분에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부모님으로부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