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제가 할게요!” 만 16살 고등학생 아들이, 아픈 아버지 위해 해버린 눈물나는 행동

지난달 31일 고려대 안산병원에 따르면 고등학교 2학년인 이모(17) 군이 9년 전부터 간경화로 투병하다 최근 간암까지 발병한 아버지(49)를 위해 생체 간 이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아버지 이씨는 B형 간염으로 인한 간경화로 2015년부터 투병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2019년, 증상이 악화되며 토혈까지 하게됐고 이때부터 고대 안산병원에서 진료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더욱 나빠져 결국 지난해 5월 간암까지 발병했습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