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맙습니다” 전세사기로 주머니에 단돈 만천원 남은 모녀, 이웃 주민들의 행동은..

“주머니에 단돈 만천원이 남았다”는 모녀의 절박한 사연에 이웃 주민들의 도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11년 전 이혼한 어머니는 전남편으로부터 양육비도 받지 못한 채 홀로 힘들게 아이를 키워왔는데 최근 전세사기를 당해 돈을 전부 잃었다는 사연입니다. 잠시 시골로 갔다가 딸의 고등학교 입학을 위해 수원으로 돌아온 모녀는 한 평 남짓한 고시원 생활을 시작했고, 지역 맘 카페에 생활고를 알렸습니다. 40대 어머니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