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랑꾼이네” 슈퍼모델 아내 얻으려고 복숭아 농장서 4박5일 막노동해버린 남자배우
이건 정말 대단하다 결혼을 위해 4박5일간 복숭아 농장에서 일한 사랑꾼 배우가 있습니다. 대체 왜 그런걸까요? 슈퍼모델 아내 배우 윤지민은 1996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참가를 통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연극 ‘청혼’을 통해 인연을 맺은 2살 연하의 배우 권해성과 2년여의 열애 끝에 2013년에 결혼했습니다. 윤지민의 부모님은 시골에서 약 3천평 규모의 과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과수원은 윤지민이 8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