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훈훈합니다” 모자 눌러쓰고 수원 광교 복지센터 찾은 여성, 따뜻한 행동 하고 떠났습니다.

경기 수원시에서 한 여성이 훈훈한 소식을 남겨 화제입니다. 6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4분께 영통구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 2층 민원실에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A씨가 종이봉투에 5만원짜리 현금이 든 종이봉투와 A4 1장 분량의 편지를 놓고 곧바로 건물 밖으로 빠져나갔습니다. 이 기부자는 얼굴 생김새 등 정확한 인상착의를 알 수 없도록 파란색 모자를 눌러 쓰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