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아이가” 동대구역서 갑자기 쓰러진 여자아이, 달려간 역무원이 해버린 대단한 행동
기차 안에서 호흡곤란을 일으킨 9세 어린이, 역무원들은 재빨리 달려갔습니다. A(9)양의 가족 4명은 지난 10일 낮 12시30분쯤 가족여행을 위해 경주역에서 출발하는 동대구행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동대구역에 도착해 내리던 도중 A양이 갑자기 호흡곤란을 일으키며 쓰러졌습니다. 당황한 A양의 부모는 아이를 안은 채 승강장 안내업무를 하고 있던 송진호(55) 역무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송 역무원은 차분히 A양의 목을 젖혀 기도를 확보했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