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미래다” 서울시 중랑구 아이들, 감동적인 사랑의 돼지저금통 행사 이야기

고사리손들이 한 해 동안 꼬박 모은 돈을 지역사회에 기부했습니다. 중랑구는 13일 구청에서 ‘사랑의 돼지저금통 및 쌀 전달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내 민간어린이집 86곳에 다니는 7세 이하 어린이 5000여명이 1년간 돼지저금통에 모은 돈 1000여만원을 구에 기부하는 행사입니다. 또 중랑구 어린이집연합회에서 쌀 1720㎏을 함께 내놓습니다. 어린이들은 지난해 초 어린이집에서 돼지저금통을 받은 뒤 간식비 등을 아껴 가며 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