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선생님께 빚이 있습니다” 6.25 참전용사들을 위해 직접 00하는청년의 감동적인 이야기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찾아다니며 사진을 찍어주는 사진작가의 한마디가 시청자에게 감동을 전했습니다. 지난 1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사진작가 라미(현효제)가 출연했습니다. 그는 2017년부터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목소리와 영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찍은 사진은 액자에 넣어 선물로 전달한다. 어떻게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걸까요? 그는 “원래는 군인들을 찍었었다. 2016년에 군복 전시회를 했는데 전시할 때 우연히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