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야 제발 일어나줘” 생후 2주된 심정지 아기 살리려 두손가락으로 심폐소생술까지 한 구급대원, 결국..
“아기야 제발..깨어나주렴” 지난 MBN뉴스는 전북 익산시의 한 오피스텔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소식을 단독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일 밤 11시 57분께 소방서에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구급대원은 심정지 상태인 아기를 살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했습니다. 너무 몸집이 작아 두 손가락을 이용해 심폐소생술까지 시도했습니다. 매체와 인터뷰한 구급대원은 “워낙 아이가 작았어요. 심정지 상태로 이송해서 병원까지 가는 동안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