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소방관된 아들인데..” 4수끝에 임용된 소방관, 화재현장서 “안에 사람있다”는 소리에 불길에 뛰어들어 결국..

7일 오전, 전북 전주시 금성장례식장에 고(故) 성공일(30) 소방사의 빈소가 마련되었습니다. 전날 김제 단독주택 화재 현장에서 불길로 뛰어들어 순직한 성 소방사를 추모하며 가족들의 슬픔이 깊었습니다. 뉴스1에 따르면, 빈소에서 성 소방사의 어머니는 상복을 제대로 입지 못한 채 아들 영정 사진 앞에 주저앉아 울음을 터뜨리며 그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고등학교 때부터 소방관이 꿈이었어요. 4수 끝에 꿈을 이루었는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