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날벼락” 수원시의 한 도로, 버스가 갑자기 멈춰섰고, 근처의 시민들은 결국..

막막한 출근시간, 지각 할수도 있는 시간에 버스가 퍼져 길을 막고 있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보통은 견인할 차가 올때까지 기다리는데, 수원시민들은 다른 선택을 했다고 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어떤 선택일지 알아보겠습니다. 출근시간에 날벼락 출근 시간대 수원의 한 도로에서 고장 난 버스가 도로를 막자 경찰과 시민이 합심해 이동시키는 모습이 포착돼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지난달 22일 오전 9시께 경기도 수원시의 … Read more

“정말 훈훈합니다” 모자 눌러쓰고 수원 광교 복지센터 찾은 여성, 따뜻한 행동 하고 떠났습니다.

경기 수원시에서 한 여성이 훈훈한 소식을 남겨 화제입니다. 6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4분께 영통구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 2층 민원실에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A씨가 종이봉투에 5만원짜리 현금이 든 종이봉투와 A4 1장 분량의 편지를 놓고 곧바로 건물 밖으로 빠져나갔습니다. 이 기부자는 얼굴 생김새 등 정확한 인상착의를 알 수 없도록 파란색 모자를 눌러 쓰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 Read more

“몸이 먼저 반응을..” 수원의 한 주차장서 갑자기 후진하는 차량, 지켜보던 농협직원의 엄청난 행동

행동으로 옮기기 쉽지 않은데,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달 23일 오전 9시쯤 경기도 수원 농협중앙회 경기영업본부 주차장, 운전석이 빈 SUV 한 대가 갑자기 후진하기 시작했습니다. 해당 차주인 고객 A씨는 사고를 막기 위해 힘껏 밀었지만 여성 혼자 힘으로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순식간에 10m가량 밀린 A씨는 결국 차에 깔릴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때, 현관을 나서던 농협중앙회 계약직 사원 권현우(27)씨는 현장을 본 즉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