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깜짝이야” 시골에 근무하는 ‘한전 직원’이 남몰래 겪는 고충..뭘까?
시골에서 근무하는 한 누리꾼은 주민들의 집을 방문할 때마다 이 ‘시험’을 통과해야만 합니다. 바로 ‘친화력 테스트’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민원 보러 왔는데 큰일 났어요’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사연에 따르면, 시골에서 한전 직원으로 근무하는 글쓴이는 민원을 해결하려 한 집을 방문했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는 것 같아서 연락해보니, 집주인은 “괜찮으니 그냥 들어가서 확인하고 가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시골에서는 흔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