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합니다” 무려 31년째, 가난하고 의지할곳 없는 사람들에게 한줄기 희망이라는 ‘요셉의원’ 이야기
‘가난하고 의지할 데 없는 환자를 사랑으로 돌보며, 그들의 자활을 위하여 최선의 도움을 준다’는 신조로 올해 개원 31주년을 맞은 ‘요셉의원’이 있습니다. 여기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은 무엇일까요? 요셉의원은 연인원 100여 명의 의료봉사자를 포함해 1000여 명의 각 부문 봉사자와 1만1000명이 넘는 후원자들의 도움에 힘입어 하루 평균 100여 명씩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상황이 어려워져 도움이 간절해질 때마다 도움의 손길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