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서울시 양천구의 한 주민센터, 한 여성이 해버린 기적같은 행동

이런분들 덕분에 살맛납니다. 서울 양천구의 한 주민센터에서 일어난 감동적인 사건입니다. 그날 신월 3동 주민센터에선 무슨일이 일어난걸까요? 지난 23일 서울 양천구의 한 동주민센터에서는 하나의 편지가 전달됐습니다. 편지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어린 시절 신월3동에서 살았다고 밝힌 익명의 기부자는 “지독한 가난함 속에서 할머니와 아버지와 함께 지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그러면서 “얼마 되지 않는다”는 말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