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대지 마세요!” 경남 창원의 한 식당, 70대 노인이 쓰러졌는데 접근을 막은 여성의 놀라운 정체

정말 조심해야겠습니다. 경남 창원의 한 식당에서 70대 노인에게 엄청난일이 닥쳤는데요. 때마침 그곳에 있던 여성의 정체가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창원의 한 식당 5일 창원한마음병원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정오 12시쯤 창원시의 한 식당에서 가족들과 식사 중이던 70대 남성 A씨가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A씨는 식사 도중 얼굴이 창백해지고 호흡 곤란을 호소하며 의식을 잃었습니다. 당시 상황이 담긴 CCTV에는 당황한 … Read more

“아이고 누가 좀!” 성남의 한 아파트 단지, 고등학교 2학년 소년이 해버린 엄청난 행동

얼굴만큼 인성도 바른소년입니다. 성남의 한 아파트단지, 야구선수를 꿈꾸는 소년이 엄청난 행동을 해 모두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눈물까지 흘리며 한 이 소년의 행동, 무엇일까요? 성남고등학교 2학년 25일 서울 성남고등학교에 따르면 본교 2학년인 공도혁 군은 지난달 26일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에 위치한 헬스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 A 씨를 심폐소생술로 구했습니다. 공 군은 하교 후 찾은 … Read more

“어머 어떡해!!” 제주의 한 고등학교, 여학생이 쓰러지자 당황한 선생님들 사이에서 뛰어나온 남성은 결국..

삶이 각박해진 탓일까요. 현대인들은 서로에 대해 지나치게 무신경합니다. 거리에 쓰려진 사람이 있어도 눈길조차 주지 않고 발길을 재촉하거나, 옆에서 발만 동동 구르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얼마 전 제주도 소재 한 고등학교에서도 비슷한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여고생이 쓰려져 있었고, 그 주위엔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우왕좌왕 하고 있었죠. 누구도 응급처치를 하려고 나서지 않았습니다. 괜히 나섰다간 좋지 않은 일에 휘말릴 수도 있으니까요. … Read more

“대단한 민중의 지팡이” 광주광역시 식당에서 갑자기 쓰러진 남성, 식사중이던 경찰은..

20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광산경찰서 조용배 여성청소년계장(44)은 지난 8일 낮 12시 3분쯤 광산구 소촌동의 한 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옆 테이블에서 식사 중이던 40대 남성 A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더니 곧 몸이 뻣뻣하게 굳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조 계장은 급히 A씨를 바로 눕히고 나서 몸을 주물렀습니다. 그 사이 한 시민이 조 계장을 도와 A씨의 … Read more

“아저씨, 정신차리세요” 순천 시내버스에서 의식 잃은 승객, 신고로 달려온 경찰관이..

순천경찰서는 황전파출소 박종식 경위가 의식을 잃은 고령의 노인을 심폐소생술을 펼쳐,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박 경위는 지난 23일 오후 2시께 시내버스에 탑승 중이던 K(73·남)씨가 차량 창문에 얼굴을 기댄 채 흔들어도 움직이지 않는다는 시내버스 기사의 신고를 받았습니다. 이에 괴목삼거리 버스정류장에 정차 중인 차량에서 얼굴이 창백하고 의식이 없던 A 씨를 신속하게 버스 바닥에 눕히고 119 구급대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