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위해 당연한일이죠” 몸아픈 어머니 위해 자신의 ‘이것’ 선뜻 내어준 효자아들
몸이 아픈 어머니를 위해 선뜻 자신의 것을 내준 아들이 있어 화제입니다. 감동의 주인공은 경남 창원 국립마산병원에서 일하는 공무원 김해성(42) 씨. 김 씨는 지난해 12월 23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어머니에게 간을 이식하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습니다. 김 씨 어머니는 지난해 4월 비알코올성 간경화 말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머니의 건강 회복을 위해 김 씨가 간을 이식하려 했지만 지방간 수치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