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누구없어요?!” 남양주 덕소역, 한 여성의 다급한 외침을 들은 역무원, 달려가보니..

“여기 누구 없어요??” 갑자기 지하철역에서 들려온 다급한 소리, 무슨일일까요? 남양주 덕소역 지난 5일 오후 1시쯤이었습니다. 수도권 지하철 경의중앙선의 경기도 남양주 소재 덕소역 맞이방에 있는 분식 매장에서 점주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인턴 직원 노서현씨가 재빨리 사무실에 들어가 윤미경(42) 부역장과 정나라(30) 역무원에게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들은 곧바로 매장 쪽으로 달려갔습니다. 평소에도 역에서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했다고 합니다. 당시만 … Read more

“도와주세요! 아이가” 동대구역서 갑자기 쓰러진 여자아이, 달려간 역무원이 해버린 대단한 행동

기차 안에서 호흡곤란을 일으킨 9세 어린이, 역무원들은 재빨리 달려갔습니다. A(9)양의 가족 4명은 지난 10일 낮 12시30분쯤 가족여행을 위해 경주역에서 출발하는 동대구행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동대구역에 도착해 내리던 도중 A양이 갑자기 호흡곤란을 일으키며 쓰러졌습니다. 당황한 A양의 부모는 아이를 안은 채 승강장 안내업무를 하고 있던 송진호(55) 역무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송 역무원은 차분히 A양의 목을 젖혀 기도를 확보했고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새벽의 인천역, 갑자기 쓰러진 20대 청년에게 다가간 남성은..

역무원인 홍은기(38)씨는 이날 오전 6시30분쯤 역사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승객 한명이 쓰러졌다는 한 시민의 제보를 받고 곧바로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심정지로 쓰러진 김씨였습니다. 홍씨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김씨는 얼굴이 검게 변한 상태로 아무런 움직임 없이 쓰러져 있었다고 합니다. 홍씨는 즉각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또 119에 전화를 걸어 구급대원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김씨의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안타깝게도 환자는 반응이 없었습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