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울어서 죄송해요” 한 아기엄마가 이웃집에 편지를 쓰자, 답장이 왔는데, 눈물이 납니다

태어난 지 한 달도 안 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어머니 A씨는 최근 마음이 따뜻해지는 일을 하나 겪었습니다. 태명을 ‘복숭이’로 지은 아기가 밤낮없이 울면서 이웃에 피해가 생길까 염려돼 한 작은 행동에 이웃들이 더 큰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해온 겁니다. A씨는 2일 방송된 MBC 인터뷰에서 “옆집도 딸이 아기를 낳아서 며칠 와 있었는데, 그때도 아기 소리가 엄청 크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