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님 고맙습니다” 자살하려고 모인 두사람, 결국 구조돼 재판까지.. 눈물나는 판결내린 판사
지난 2019년 8월, SNS를 통해 알게 된 세 청년이 생을 등지기로 하고 울산의 한 여관방에 모였습니다. 한 사람은 의식을 잃은 상태로 구조됐고, 실패한 두 사람은 서로 자살을 방조함 혐의로 기소돼 법정에 섰습니다. 판사는 사람을 모으고 도구를 준비한 A씨(당시 29세)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B씨(당시 35세)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또 재판부는 두 피고인에게 보호관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