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맙습니다” 인천 월미도 앞바다, 한 남성에게 다가간 경찰관의 눈물나는 행동

누구나 힘든시절은 있기 마련이죠. 그런데 여기, 한 경찰관의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인천의 월미도에서 벌어진 일, 무슨 일이었을까요? 월미도에서 있었던 그날의 기억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1시 30분쯤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인천시 중구 월미도 인근 해상에 한 남성이 물에 들어가 1시간째 나오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김대건(28) 경장과 고승욱(26) 순경이 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남성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