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요” 병원에서 공포 느끼며 우는 아이를 보자, 의사선생님이 한 놀라운 행동
목에 생선가시가 걸려 병원 응급실에 온 4살 서진이. 의사는 말했다. “아이가 완강히 치료를 거부하는데, 어른들 생각에 맞춰서 강제로 치료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요. 아이가 마음에 상처를 받을 수 있잖아요” 과거 유튜브 계정 ‘EBS STORY’에는 ‘메디컬다큐 7요일 – 응급실 24시’편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 등장한 주인공은 엄마 품에 안겨 병원 응급실에 온 4살 한서진이었습니다. 서진이는 겁을 먹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