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드시죠?” 난생 처음 건물주에게 온 연락, 알고보니 엄청난 선물이었습니다

치솟는 물가와 금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이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와중에 건물주가 베푼 감동적인 일이 공개됐는데요. 광주에서 양초제작 납품업을 하고 있는 홍영수 씨는 자신에게 일어난 엄청난 일을 소개했습니다. 29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통해 전해진 사연은 이랬습니다. 홍 씨는 성당에서 기도할 때 쓰는 초를 제작해 성당에 납품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에게도 물가사태는 절망과도 같았습니다. 물가상승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