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족이 될 수 없었습니다” 무려 16년간 양부모로부터 학대당한 남성이 학대 아동들에게 남긴 가슴찡한 말은?

양부모의 학대와 어른들의 외면으로 16년간 지옥 같은 시간을 보냈던 남성. 자신과 같은 학대 아동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합니다. “너무 힘들어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오히려 피해를 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힘든 것을 애써 숨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힘들면 힘들다, 울고 싶으면 울어도 됩니다” “굳이 아픈 것을 숨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