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합니다” 119 전화해서 같은말만 반복하던 신고자, 이상하게 생각한 소방관이 보인 놀라운 행동
정말 감사합니다 소방관님, 당신덕분에 살았습니다. 3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19종합상황실 소속 상황관리 요원 장연경 소방장은 지난 6월 새벽 시간대 힘없는 목소리로 ‘연탄가스를 마시면 어떻게 되냐’는 질문을 반복하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장 소방장은 이 전화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기 전 도움을 요청하는 신호라고 재빠르게 판단하고 주변 동료에게 도움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편 신고자의 위치 등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말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