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죄송해요” 항저우 아시안게임서 은메달딴 장애인 육상선수가 눈물 흘린 감동적인 이유
정말 감동입니다.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참가했던 선수가 눈물을 흘리며 전한 메시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마지막 불꽃 육상선수 전민재(46·스포츠등급 T36)가 경기 이후 믹스트존에서 준비한 편지를 건네며 쉴 새 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전민재는 26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T36 100m 결선에서 15초 26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1위를 차지한 중국의 스이팅(14초56)보다 0.7초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