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분들 위해서..” 전북 전주시에 23년째 겨울만 되면 온다는 ‘날개없는 천사’

날개없는 천사, 정말 감사합니다. 무려 23년째 전주시에 연말만 되면 천사가 다녀갑니다. 대체 무슨일일까요? 성탄절에 오는 천사 2000년부터 매년 성탄절 즈음 자기 정체를 숨기고 거액을 기부해온 전북 전주시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찾아왔습니다. 한 중년 남성이 27일 오전 11시 1분쯤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주민센터로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남성은 “성산교회 인근 유치원 차량 아래에 상자를 뒀다. 어려운 분들을 위해 … Read more

전북 전주의 한 편의점 “번개탄 있나요?” 물음에..알바생이 고민하다 내린 놀라운 결정

지난 2월 마트에서 소주와 번개탄을 사 간 손님을 신고해 극단적 선택을 막은 마트 사장님의 이야기를 기억하시나요? 소주와 번개탄을 구매해 간 손님에게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직감하고, 몰래 쫓아가 차량번호를 살펴 경찰에 신고해 손님의 목숨을 살린 마트 사장님의 사연이었죠. 이번에는 편의점에서 손님의 극단적 선택을 막은 또 한 명의 눈썰미를 가진 이가 나타났습니다. 주인공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