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더불어사는 세상” 경제 위기가 닥친날, 월세 걱정에 잠 못자던 세입자에게 찾아온 남자는..

유난히 힘들던 해 여름 전통시장은 방문객과 매출액이 최대 80%까지 떨어져 악화일로를 걷고 있었습니다. EBS ‘인터뷰 대한민국 1998 IMF 生-제 2부 견우와 직녀 그 사이’는 27일 영세 세입자와 고통 분담을 자처한 착한 건물주 권오만(58)씨의 사연을 전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어구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심보경(61)씨는 “2015년 한해는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더 감동적인 기억이 있죠”라며 당시 건물주와 주고 … Read more

“많이 힘드시죠?” 난생 처음 건물주에게 온 연락, 알고보니 엄청난 선물이었습니다

치솟는 물가와 금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이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와중에 건물주가 베푼 감동적인 일이 공개됐는데요. 광주에서 양초제작 납품업을 하고 있는 홍영수 씨는 자신에게 일어난 엄청난 일을 소개했습니다. 29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통해 전해진 사연은 이랬습니다. 홍 씨는 성당에서 기도할 때 쓰는 초를 제작해 성당에 납품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에게도 물가사태는 절망과도 같았습니다. 물가상승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