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형제의 나라’ “살려주세요!” 여성의 비명소리 듣자마자 달려와 성범죄자랑 맞서 싸운 튀르키예인 알바생, 결국..

서울 송파구 한 건물 상가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시도한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범인을 붙잡는 데에는 ‘형제의 나라’ 터키인이 한몫을 했습니다. 지난 17일 밤 11시 서울 송파구 한 건물 상가 여자 화장실 쪽에서는 “살려주세요”라는 비명이 들려왔습니다. 인근 식당에서 일하고 있던 식당 사장과 아르바이트생이 소리를 듣고 곧장 뛰쳐나갔습니다. 당시 범인은 처음 본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여성이 반항하자 피가 나도록 폭행하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