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따뜻합니다” 대구서 일하던 편의점 알바생이 쪽지를 보고 눈물 흘린 이유

내 선의가 얼마나 도움이 될까 의문을 품은 적이 있습니다. 괜한 ‘오바’로 비치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행동으로 옮기지 않은 일도 많았겠지요. 그러나 작은 행동은 크나큰 힘을 가졌다는 걸 여중생 3명에게서 오늘 한 번 더 배웁니다. 시간은 6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실시간대구’ 홈페이지에 익명의 제보자가 남긴 글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박소원씨는 아르바이트를 하다 봉변을 당했습니다. 손님에게 욕을 들어야했죠. 여성을 비하하는 … Read more

“저좀 살려주세요!” 묻지마 폭행당한 피투성이 시민, 다급히 뛰어 들어간 편의점에서 일어난일은?

‘묻지마 폭행’을 당해 피 흘리는 남성이 비틀거리며 편의점에 들어왔습니다. 다행히 편의점 직원이 현명하게 도와준 덕분에 남성은 더 큰 피해 없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JTBC에 따르면 새벽 3시 45분쯤 경남 창원에서 편의점 야간 근무 중이던 조규영 씨는 얼굴과 옷이 피범벅이 된 채 편의점 안으로 들어온 한 남성을 마주했습니다. 비틀거리던 남성은 조 씨에게 “등산스틱 같은 걸로 묻지마 폭행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