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사는 세상, 감사합니다” 폭염속 은평구의 한 편의점앞, 힘들어하는 노인에게 다가간 여성은..
폭염에 쓰러진 남성을 도운 한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늘 천사를 봤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서울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힌 30대 후반 자영업자 A씨는 “저희 가게 앞에 한 아저씨가 앉아 계셨는데 여자 손님께서 과자랑 생수를 결제하더니 그분 옆에 놓고 가더라”고 전했습니다. A씨가 공개한 폐쇄회로(CC)TV를 보면 무더위가 한창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