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한 청년입니다” 충북 청주, 갑자기 혼자 내려가는 차를 발견한 청년이 보인 깜짝 놀랄 행동

세상에, 정말 대단한 청년입니다. 본인차가 망가지더라도 사람을 살린 의인이 있어 화제입니다. 제보자 A씨는 “신호 대기로 잠깐 정차를 했는데 오른쪽을 보니까 어떤 남성 분이 차를 쫓아 뛰어가고 있었다. 차는 연석을 밟고도 내려가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영상에는 차 문을 열려고 시도하던 남성이 도로에 데굴데굴 구르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당시 얼마나 긴박한 상황인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 … Read more

“어머 어떡해!!” 재활용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지켜보던 노숙자가 맨몸으로 건물로 올라간 감동적인 이유

정말 대단합니다. 칭찬합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9일 페루의 수도 리마 중심부에 있는 한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차 11대가 출동할 정도였던 불은 금세 공장 인근 주거용 건물로 번지기 시작했고, 3층짜리 동물보호소 건물에도 불이 옮겨 붙었습니다. 주민들은 급히 대피했지만, 문제는 건물 옥상 동물보호소에 갇힌 유기견들이었습니다. 그때, 한 남성이 화재가 발생한 … Read more

“휴일에도 감사합니다” 결혼식 참석하러 가다 발견한 전복차량, 달려나가서 구한 남성의 엄청난 정체

“누구든지 도울 수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망설이지 않고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 부산에 강한 바람이 불던 7일 오전, 비번 근무 소방관 3명이 전복된 차량에서 모자를 구해낸 사연이 화제입니다. 주인공은 부산 북부 소방서 김용 소방사, 양산 중앙119안전센터 이단비 소방사, 서울 노원구조대 조현민 소방교. 이들은 지난 7일 지인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오전 9시 50분쯤 차를 타고 이동하던 … Read more

“그냥 바로 들어갔죠” 강원 강릉의 항구에서 물속에 침수된 차, 발견한 시민은..

강원 강릉시 심곡항에서 두 시민이 힘을 합쳐 바다에 빠진 차량 익수자를 구조했습니다. 지난 12일 동해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6분경 낚시하러 심곡항을 찾은 심용택(42) 씨는 바다에 빠진 차량을 발견했습니다. 심 씨는 차량 안에 누군가 갇혀 있는 것을 확인하고, 즉각 119에 신고했습니다. 이후 그는 주변에 있는 구명부환을 들고 직접 바다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수압으로 인해 자동차 문은 … Read more

“어? 저차 왜이래?” 경남 창원의 한 고속도로, 가드레일을 밀고가는 트럭을 발견한 운전자가 한 기막힌 행동은?

창원소방본부는 29일 오전 10시20분쯤 경남 함안군 중부내륙고속도로 대구 방향 칠원 톨게이트 인근에서 박모(45)씨의 승용차가 화물차를 고의로 막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화물차 운전자는 뇌전증 때문에 의식을 잃고 쓰러진 이모(44)씨였습니다. 박씨는 이씨의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차선을 가로지르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박씨는 이씨 차를 앞지른 뒤 서서히 속도를 늦췄다. 이후 자신의 차로 이씨 차량을 멈춰 세웠습니다. 이씨는 인근 병원으로 … Read more

“도와주세요! 제가 지금..” 경남 김해 경찰서에 들이닥친 20대 남성이 도움을 요청한 놀라운 이유

정말 대단한 새내기 경찰관입니다. 지난달 8일 오후 경남 김해중부경찰서 연지지구대로 20대 남성 A씨가 다급하게 들어왔다.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던 A씨는 “제가 보이스피싱을 당한 것 같다”라고 적은 메모를 경찰관에게 건네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당시 A씨는 대포통장 명의 도용 가능성을 언급하는 검찰 사칭 보이스피싱범의 전화를 받고, 그들이 지정해준 계좌로 두 번에 걸쳐 2300만원을 송금한 상태였습니다. 자초지종을 들은 김유진(27, … Read more

“앗! 나의 실수” 바다에서 조업하다 혹등고래에 삼켜진 남성, 잠시후 기적같은일 벌어졌다

거대한 혹등고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갔던 한 남성, 기적적인 생환을 해 화제입니다. 놀라운 사연의 주인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이프 코드에 사는 마이클 패커드(56)입니다. 지난 11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패커드는 40년간 가재잡이 잠수부로 일했습니다. 이날 오전 8시경, 그는 설치해놓은 바닷가재 잡이용 덫을 확인하기 위해 케이프 코드 앞바다로 향했습니다.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바다로 뛰어든 그는 수심 10m 지점에서 세게 … Read more

“동물이 사람보다 낫다” 새끼 길고양이 구조했는데, 5년후 놀라운 일 벌어졌다

미국 수의대생이 길가에서 구조한 새끼고양이가 5년 뒤에 주인에게 아파트 화재를 알려줘, 그 은혜를 갚았다고 미국 일간지 USA투데이가 지난 29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5년 전 대니얼 셰이퍼는 길가에서 회색 쇼트헤어 새끼고양이를 구조했습니다. 태어난 지 몇 주밖에 안 된 어린 고양이였습니다. 형제들은 셰이퍼를 보고 다 도망치는 바람에 셰이퍼는 이 녀석만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새끼고양이를 입양해 ‘키티’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 Read more

“대단한 민중의 지팡이” 광주광역시 식당에서 갑자기 쓰러진 남성, 식사중이던 경찰은..

20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광산경찰서 조용배 여성청소년계장(44)은 지난 8일 낮 12시 3분쯤 광산구 소촌동의 한 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옆 테이블에서 식사 중이던 40대 남성 A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더니 곧 몸이 뻣뻣하게 굳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조 계장은 급히 A씨를 바로 눕히고 나서 몸을 주물렀습니다. 그 사이 한 시민이 조 계장을 도와 A씨의 … Read more

“감히 우리아들을?!” 중학생 아들 맞고오자, 가해자 불러 4시간 동안 00해버린 가장

자신의 아들을 괴롭혔다는 이유로 중학생 2명을 밤중에 불러내 뺨 등을 때린 4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7일 서울북부지법 형사12단독(허명산 부장판사)은 폭행, 강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43)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18일 아들을 괴롭힌다고 생각했던 중학생 2명을 서울 중랑구의 한 아파트 단지로 불러내 자정쯤부터 새벽 4시까지 약 4시간가량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