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대형사고예요!” 올림픽 대로서 갑자기 쓰러진 트럭, 그 순간 다급하게 뛰어간 2명의 놀라운 정체(+영상)

사고는 지난 1일 오후 12시쯤 서울 강서구 김포 방면 올림픽대로 위에서 발생했습니다. 4차로 중 3차로를 주행 중이던 15톤 화물트럭 타이어가 갑자기 터지면서 1차로 쪽으로 전도됐습니다. 이 여파로 옆차로를 달리던 아우디 승용차까지 뒤집히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눈앞에서 사고를 목격한 유용현(36, 경기도 시흥시)씨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군인 2명은 1.8m 축대를 뛰어넘어 사고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유씨를 포함한 시민 6여명도 … Read more

“엄마, 나 방울토마토 먹고싶어” 한마디에, 생활고에 시달리던 엄마가 한 눈물나는 행동

마트에서 방울토마토 1팩을 훔쳐 경찰에 입건됐던 40대 여성 A씨가 결국 훈방 조치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극심한 생활고를 겪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처벌 수위를 낮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4일 경찰과 구리시 등에 따르면, A씨는 구리시의 한 마트에서 방울토마토 1팩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후 경찰은 CCTV를 확인하고 A씨를 특정해 출석 통지를 했다. A씨는 먹다 남은 방울토마토를 들고 경찰에 출석했다. 이어 … Read more

“몸이 먼저 반응을..” 수원의 한 주차장서 갑자기 후진하는 차량, 지켜보던 농협직원의 엄청난 행동

행동으로 옮기기 쉽지 않은데,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달 23일 오전 9시쯤 경기도 수원 농협중앙회 경기영업본부 주차장, 운전석이 빈 SUV 한 대가 갑자기 후진하기 시작했습니다. 해당 차주인 고객 A씨는 사고를 막기 위해 힘껏 밀었지만 여성 혼자 힘으로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순식간에 10m가량 밀린 A씨는 결국 차에 깔릴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때, 현관을 나서던 농협중앙회 계약직 사원 권현우(27)씨는 현장을 본 즉시 … Read more

“한국인의 힘, 대단합니다” 한밤중에 00에 깔린 여성, 지나가던 시민들은..

“순간 달려가 구해야 한다는 생각밖에 없었죠”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후 8시20분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에서 발생했습니다. 4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던 40대 여성 A씨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받혀 차 밑에 깔리고 말았습니다. SUV 오른쪽 앞바퀴 밑에 깔린 A씨는 고통에 비명을 질렀습니다. 이를 들은 주변 시민들 약 15명이 순식간에 모여들었죠. 이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힘을 모아 차량을 … Read more

“우리 강아지가 위험해!” 비때문에 불어난 계곡물, 강아지가 위험에 처하자 맨몸으로 뛰어든 주인은 결국..

이번달 사람들이 찾은 경기도 양평 용문계곡은 전날 내린 비로 물이 많이 불어난 상태였습니다. 6명의 시민수상구조대원들은 수심이 깊어진 계곡에서 익수사고가 발생할까 걱정돼 꼼꼼히 순찰을 돌았습니다. 시민 대원들의 자발적인 순찰은 퇴근시간인 오후 4시를 넘겨서도 계속됐습니다. 계곡 물가 근처에는 골든리트리버 종의 반려견과 산책을 나온 40대 부부가 있었습니다. 이들 부부는 반려견에게 공을 던져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대원들은 반려견이 … Read more

“안돼! 할머니가 안에..” 강원 영월서 낚시하다 화재 발견한 남성, 불속으로 뛰어들어 결국..

“불난 집을 보고 신고했더니 소방관이 사람이 있는지 확인을 부탁하더라고요. ‘아차!’ 싶어 불길이 번지는 사이 사람을 찾아 헤맸습니다. 고민할 겨를은 없었어요.” 불난 집 안으로 주저 없이 뛰어들어 96세 할머니를 구한 신영선(47)씨가 전한 이야기입니다. 신씨는 지난 1일 부인과 함께 고향인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에 낚시를 하러 갔다가 연기가 피어오르는 집을 발견했습니다. 즉각 근처 소방서에 신고한 그는 소방관이 출동하기 … Read more

“여기 사람 살려요!” 부산의 한 밤늦은 시각, 누군가 맞고 있다는 신고받은 경찰, 즉시 뛰어들어..

급박한 순간, 엄청난 일을 해낸 경찰관이 있어 화제입니다. 김 경위는 지난 22일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위험천만하고 급박했던 사건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모두가 잠든 늦은 시간, 경찰에 “삼촌이 폭행하려고 해요”라는 문자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김 경위는 문이 열리지 않자 급하게 담벼락과 현관을 넘어 2층에 진입했다고 합니다. 집 안에 들어가 남성을 만난 김 경위는 흥분한 남성을 … Read more

“살려주세요!” 대낮에 2인조 강도에 납치시도 당하는 여성, 지나가던 40대 남성이 맨손으로 달려들어 결국..

지난 7일 경기도 성남 수정구의 한 거리에서 갑자기 여성의 비명이 울려 퍼졌습니다. 여느 직장인이라면 점심식사를 마치고 사무실로 복귀하는 낮 시간이었습니다. 난데없는 비명에 놀란 이명석(47·전기공사업)씨는 3층 사무실 창밖으로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한 남성이 소리를 지르는 여성을 차 안에 밀어 넣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대낮에 발생한 ‘2인조 강도 사건’을 목격한 것이었습니다. 이씨는 곧바로 뛰어 내려갔습니다. 그는 차에 탄 … Read more

“우리 딸이 납치를..” 전북 정읍 터미널에서 돈뭉치 들고 서성거리는 할머니, 이상하게 생각한 경찰은..

“딸이 납치됐어요. 절대 경찰을 부르면 안 된다고 했어요.” 지난 14일 전북 정읍의 버스터미널에서 정읍경찰서 역전지구대 소속 김명성 경위를 마주친 할머니가 한 말이었습니다. 할머니는 한사코 김 경위에게 휴대전화를 내주지 않으려 했습니다. 옆에 서 있는 할아버지의 품속에는 현금 5000만원이 고이 안겨 있었습니다. 김 경위는 노부부와 실랑이를 벌이면서 본능적으로 직감했습니다. ‘아, 보이스피싱이구나.’ 이날 오후 2시쯤 정읍경찰서 112상황실에서는 “할아버지와 … Read more

“죄송해요, 아이가 굶어서..” 갓난아이 분유 훔치다 잡힌 40대 여성, 검거한 경찰관의 눈물 나는 행동

2일 강원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3월 23일 원주시 관설동 한 대형마트에서 한 여성이 물건을 훔치고 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식료품과 분유, 기저귀 등 약 17만 원어치 물품을 계산하지 않고 마트를 빠져나가려다 이를 수상히 여긴 보안요원에게 적발됐습니다. 그는 출동한 경찰에게 “조리원에서 막 나온 아기가 10시간 동안 밥을 못 먹었다”며 “수중에 돈이 하나도 없어서 잘못된 줄 알면서도 분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