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합니다” 해군부사관 4명이 수년만에 해버린 놀라운 행동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되고 싶어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군인입니다. 해군 부사관 4명이 수년간 길렀던 머리카락을 소아암 환자를 위해 기부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해군 5전단은 김혜진·황보람·전소희 중사, 정동금 하사가 각 4년 넘게 기른 머리카락 30㎝, 총 1m20㎝를 어머나운동본부(어린 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운동본부)에 기증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기부는 언론 등을 통해 모발 기부를 접했던 김혜진 중사가 함께 … Read more

“이게바로 민중의 지팡이” 일산대교에서 휘청이던 승용차를 발견한 여경은..

서 경사는 지난달 15일 오후 7시 50분쯤 퇴근하던 중이었습니다. 일산대교 위를 지나던 서 경사는 앞서가던 승용차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음주운전이라는 것을 직감한 서 경사는 “갈지자로 가는 차가 있다”며 112에 신고했습니다.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비상등을 켜고 해당 차 뒤를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변화하는 상황과 위치도 112상황실에 전달했습니다. 일산대교 톨게이트를 통과해 98번 도로(인천 방향)에 접어든 … Read more

“미안해 하지 마요” 경기도 이천의 저지대 마을, 주민들 집이 침수되자 경찰관은..

“일단 살고 보자, 무조건 업었죠. 저도 시골에 어머니가 홀로 계셔서 홀로 계신 분들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있어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던 지난 15일 0시15분께 경기 이천시 장호원읍의 한 저지대 마을. 연일 내린 비로 마을이 침수돼 성인 남성 허벅지 높이까지 물이 차올랐다. 미처 대피하지 못한 독거노인들이 있다는 마을 이장 말에 이천경찰서 장호원파출소 고재중 경감은 팀원들과 함께 집 문과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평택 아파트 12층에서 추락한 아이, 3개월후 눈물나는 근황 전했다

지난번 아파트 12층 추락했던 아이가 놀라운 근황을 전했습니다. 1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7분쯤 ‘아이가 아파트에서 떨어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추락 사고를 당한 A군(3)은 해당 아파트 12층에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소방당국이 발견했을 당시 대퇴부 골절 등 심각한 부상을 입은 상태였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으로 출동해 즉시 응급처치를 하고, 소방 헬기와 아주대병원 헬기를 이용해 권역외상센터가 있는 아주대병원으로 A군을 … Read more

“됐어 학생, 그냥 타” 의정부의 한 시내버스, 돈이 모자란 여학생에게 선행 베푼 버스기사가 받은 감동적인 선물

허겁지겁 집을 나서다 깜빡 잊고 교통카드를 집에 두고 나온다면, 그 사실을 버스 안에서 알게 된다면. 여간 낭패가 아닐 겁니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교통카드를 깜빡한 학생이 무료로 버스를 태워준 기사에게 감사하다며 버스회사로 수십 개의 텀블러와 편지를 보낸 훈훈한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의정부 대신 전해드립니다’에는 한 버스기사가 교통카드를 깜빡해 난처한 상황에 부닥친 대학생 A씨를 무료로 태워 … Read more

“이 식당 고발합니다” 11년째, 백반정식이 단돈 00원이라는 광주의 한 감동적인 음식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11년째 논란 중인 식당’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흑미밥과 된장국, 세 가지 반찬이 담겨 있는 사진과 함께 “11년 동안 이렇게 차려주고 1000원을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그는 “이걸 정식이라고 내놓는 집”이라면서 “식당이 적자라 사장이 투잡까지 뛴다고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언론사는 10일 게시글에 언급된 식당으로 연락을 취했습니다. 이 식당은 2010년 8월부터 10년 넘게 백반을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119 전화해서 같은말만 반복하던 신고자, 이상하게 생각한 소방관이 보인 놀라운 행동

정말 감사합니다 소방관님, 당신덕분에 살았습니다. 3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19종합상황실 소속 상황관리 요원 장연경 소방장은 지난 6월 새벽 시간대 힘없는 목소리로 ‘연탄가스를 마시면 어떻게 되냐’는 질문을 반복하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장 소방장은 이 전화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기 전 도움을 요청하는 신호라고 재빠르게 판단하고 주변 동료에게 도움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편 신고자의 위치 등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말을 … Read more

“정말 훈훈합니다 사람사는 세상” 서울의 고속버스기사가, 갑자기 과일을 받게된 감동적인 이유

“정말 감사합니다”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게시판에는 “고속버스 기사 6년 만에 처음 받아 봤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 A씨는 자신을 금호고속 소속 버스 기사라고 밝히며 “조금 전 서울에서 안성으로 가는 홈에서 손님맞이를 하며 서 있었다가 한 중년의 여성 승객을 만났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A씨는 “이 승객이 버스에 타려고 승차권을 스캔하니 ‘승차권을 확인해 주십시오’라는 멘트가 계속 나왔다”면서 … Read more

“40년전 그날, 감사했습니다” 인천 부평의 한 주민센터, 익명의 편지와 함께 배달된 그것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40년전 보인 작은 선행, 이렇게 되돌아왔습니다. 8일 인천 부평구 산곡2동 행정복지센터에 한 통의 등기우편이 도착했습니다. 등기우편 속 이야기는 40년 전인 1980년까지 거슬러 올라갔습니다. 현재 부천에 산다고 밝힌 이 시민은 “1980~1981년 사이 산곡2동에 살았다”면서 편지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당시 시골에서 올라온 촌놈한테 통장님인가 하는 분께서 쿠폰인가 하는 걸 주시면서 동사무소에 가면 쌀 한 포를 줄 … Read more

“정말 크게 될 아이입니다” 대전의 한 무인점포 가게 사장님이 한 소년을 보고 눈물터진 기막힌 이유

초등학생이 남기고 간 동전과 쪽지가 무인점포 사장님을 펑펑 울린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KMIB’에는 “무인점포에서 초등생이 한 뜻밖의 행동에 울어버린 사장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최근 A씨는 무인점포에서 절도 사건이 발생해 상심에 빠져 있던 상태였고, 이날도 CCTV를 통해 매장 내부를 꼼꼼히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한 아이의 행동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 아이는 간식을 고른 뒤 셀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