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생 꼭 칭찬하고 싶어요” 계곡에 놀러간 일가족, 한 초등학생 여자아이의 눈물나는 행동 알린 이유

본인도 어린데 참 대단한 학생이에요. 최근 경상북도 울진교육지원청 홈페이지 ‘칭찬합시다’에는 9살과 7살 아이를 키우는 한 어머니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지난 7월 31일 울진 불영계곡에서 물놀이하다가 계곡 안쪽에서 허우적거리던 자신의 아이들을 발견하고, 얕은 물 쪽으로 끌어내 구해준 학생을 칭찬해 달라는 글이었습니다. 선행 주인공은 경북 울진에 있는 부구초등학교 5학년 3반 강나현 학생이었다고 합니다. 강양의 용기 있고 침착한 행동으로 … Read more

“이런일은 13년간 처음이에요” 한 손님이 보여준 당연하지만 놀라운 행동, 식당주인은 결국..

10년 넘게 장사해온 한 사장님은 어려운 이 시기에 한 손님 덕분에 웃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사연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했습니다.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너무 좋은하루입니다’라며 2일 글을 올린 사장님 A씨는 대전 신탄진에서 잔치 국수집을 운영한다고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장사 경력이 무려 13년이라고 했습니다. 이번 일은 카드 결제와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실수로 카드 결제가 제대로 되지 … Read more

“역시 해병대” 해병 2사단 장병, 길거리에 거동 불편한 노인이 보이자, 망설임 없이 해버린 놀라운 행동

지난 18일 군 관련 이야기를 공유하는 페이스북 ‘군대 대나무숲’에는 해병대원들의 선행을 제보하는 사진 한 장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은 한 장병이 할아버지를 등에 업고 이동 중이고, 곁에 있는 두 명의 장병은 각각 동료에게 업힌 할아버지 등을 받치고 있고, 가방 여러 개를 멘 채 걷고 있습니다. 서울신문이 확인한 결과 사진 속 주인공은 해병대 2사단 군수대대 수송중대 소속 이종구(19) … Read more

“아니, 왜 여기서 주문이..” 배달주소가 장례식장인 주문, 사장님은 요청사항을 확인하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주문 확인을 하던 가게 사장님, 요청사항을 보고 눈이 커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살다 보니 장례식장에서 이런 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는 “늦은 밤 전 직장 동료의 모친상 소식을 듣고 조문을 갔다”면서 유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어머니가 소천하시기 직전 열흘 가까이 식사를 못 하셨는데 돌아가시기 직전 찾으셨던 음식이 된장찌개와 닭도리탕이었다”는 이야기를 … Read more

“한국인의 힘, 대단합니다” 한밤중에 00에 깔린 여성, 지나가던 시민들은..

“순간 달려가 구해야 한다는 생각밖에 없었죠”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후 8시20분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에서 발생했습니다. 4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던 40대 여성 A씨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받혀 차 밑에 깔리고 말았습니다. SUV 오른쪽 앞바퀴 밑에 깔린 A씨는 고통에 비명을 질렀습니다. 이를 들은 주변 시민들 약 15명이 순식간에 모여들었죠. 이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힘을 모아 차량을 … Read more

“당첨되셨습니다”평택 송탄동의 한 치킨집, 단골 손님의 어려운 사정들은 치킨집 사장님의 눈물나는 행동

정말 따뜻한 사연입니다. 사장님이 베푼 선행, 복이 되어 돌아오겠죠? 자신을 한 아이의 엄마라고 밝힌 제보자 A씨는 지난 13일 평택시 송탄동 소식을 전하는 페이스북 제보 채널에 한 치킨집 사장과 나눈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A씨는 해당 치킨집에 ‘20일에 (기초생활)지원금이 들어오면 치킨 2마리 값 2만6500원을 내겠다’며 조심스럽게 외상을 부탁했다고 합니다. 치킨집 사장인 B씨는 흔쾌히 외상 주문을 받아 치킨 … Read more

“하나님이 도왔다” 인천서 길가던 여고생, 갑자기 쓰러진 할아버지 발견하자 해버린 놀라운 행동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따르면 인천 작전여고에 다니는 김양과 그의 친구 3명은 지난해 12월 23일 저녁 인천시 계양구의 한 도로를 지나다 6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진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평소 심부전증을 알고 있던 이 남성은 경련을 일으키더니 입술이 파랗게 변했고 숨도 제대로 쉬지 않았다고 합니다. 망설임 없이 이 남성에게 다가간 김양은 침착하게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했고, 그의 친구들은 119와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 Read more

“세상은 아직 살만합니다” 너무 배가고파 굶주린 미혼모, 전화받은 식당주인은 결국..

세상은 아직 살만합니다, 자영업자 부부의 감동적인 이야기 서울에서 분식 프랜차이즈 식당을 운영 중인 김모(37)씨는 지난달 29일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외상 주문을 받았습니다. 요청 사항란에 “임신 중인 미혼모인데 너무 배가 고프다”며 “당장은 돈이 없어서 다음 주말 전까지 (음식값을) 이체해드리겠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최근 배달 앱을 이용해 무상으로 음식을 주문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고민을 거듭하던 김씨는 속는 셈 … Read more

“어? 할머니 잠깐만요!” 낯익은 인상착의의 할머니, 부산남고 학생들은 다가가서..

10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부산 영도구 부산남고 1학년생인 반효준, 서종현, 송재성 학생은 지난달 30일 오후 영도구 남항대교 아래 수변공원에서 농구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송군이 가장 먼저 치매 어르신을 찾는 부산경찰청의 긴급 실종 안내 문자를 확인하게 됐습니다. 송군은 함께 있던 두 친구에게도 이 사실을 알렸다고 합니다. 자신들이 사는 영도구에서 발생한 실종이라는 사실에 친구들은 마음이 쓰였습니다. … Read more

“정말 대단합니다” 서울 서대문구 아파트에서 창밖으로 돈다발 뿌린 남성, 이후 아파트 주민들의 충격적인 행동, 모두 놀랐습니다

얼마나 화가났으면, 자신의 돈을 던져버릴까요? 그 이후 상황은 말로 표현할수없었는데요. 지금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의 한 아파트 주민이 홧김에 5만원권 120장을 창 밖으로 뿌렸습니다. 이에 경찰관과 주민들이 나서서 회수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19일 서울 서대문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시쯤,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아파트 단지 하늘에 갑자기 돈다발에 쏟아졌습니다. 5만 원권 120장, 모두 600만 원이었습니다. 이 아파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