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합니다” 문 닫은 상가에서 치솟는불, 지나가는 육군상사가 한 기막힌 행동

지난 15일, 저녁 9시 20분쯤.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에 있는 한 식당. 영업 시간이 끝나 아무도 없던 식당에서 갑자기 불이 났습니다. 불길이 점점 커지던 중, 갑자기 한 남성이 나타납니다. 소화기로 창문을 깨더니… 또 다른 남성이 소화기를 들고 불이 난 식당 안으로 들어가 불을 끕니다. 이 남성의 초동 대응 덕에 불길은 옆으로 번지지 않고 단 3분 만에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한밤중 갯벌에 갇힌 바지선, 연락받은 해경들은 온 몸을 던져 결국..

한밤중 갯벌에서 조업하던 바지선과 어민들이 갯벌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해양경찰의 신속한 출동으로 결국.. 23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4분쯤 전남 신안군 매화도 인근 해상에서 양식장 바지선이 표류 중이라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바지선에는 70대 A씨를 비롯한 어민 8명이 승선해 있었습니다. 이들은 조업을 하던 중 물때를 미처 파악하지 못해 갯벌에 고립됐습니다. 이를 발견한 어민 2명은 해당 바지선을 … Read more

“울산 시민영웅 여성을 찾습니다” 길거리에 쓰러진 70대 남성, 지나가던 간호사가 한 놀라운 행동 그러나..

울산 중부소방서는 지난 18일 오후 4시28분쯤 “사람이 실신했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합니다. 당시 구급대원들은 중구 원도심 성남동 옥교공영주차장 인근으로 출동했습니다. 현장에는 70대 남성이 의식을 잃은 채 인도에 쓰러져 있었고, 그 곁에는 이미 남성에게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한 여성이 있었다고 합니다. 구급차가 도착하자 이 여성은 자리를 내주며 구급대원들이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침착하게 환자의 휴대전화를 찾아 … Read more

“여기 사람이 쓰러졌어요!” 좌석에서 갑자기 의식잃은 승객,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버스기사의 놀라운 행동

정말 감사합니다 버스기사님 지난 25일 이른 아침, 평소처럼 버스를 운행하던 김 씨는 충효동 대우 2차 아파트 앞 버스승강장에서 급히 버스를 세우고 좌석으로 뛰어갔습니다. 수년간 같은 시간 같은 승강장에서 내리시던 어르신 한 분이 미동도 없이 앉아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 어르신은 수년간 제가 운행하는 버스를 타오셨어요. 경주세무서 앞에서 타고 대우 2차 아파트 앞에서 내렸죠. 그랬던 분이 내려야 … Read more

“얘야 거기서 뭐하니?” 영산강 난간에 서성이는 여중생, 발견한 해군 상사의 놀라운 행동

“진짜 대단합니다” 아직 살만한 세상입니다. 임경진(44) 해군 상사는 지난달 18일 오후 전라남도 영암군 영산강 하구 삼호대교를 지나가다 반대편 하굿둑 난간에서 여중생이 신발을 벗고 앉아있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이상함을 느낀 임 상사는 곧바로 차를 돌려 학생이 있는 장소로 갔습니다. 이미 영산강에 몸을 던진 학생은 허우적대고 있었습니다. 임 상사는 차에 있는 구명조끼를 꺼내 입고 강으로 뛰어들어 학생을 구조한 … Read more

“아니 이게 무슨일이야?” 식사하고 나온 육군장병, 길가에 할아버지 발견하자 결국..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들이 영웅입니다. 육군 53사단 울산연대 임영준 중사와 김재웅·박진혁·노환영 하사는 지난 2일 오후 10시3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남창리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하고 나오다가 길가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한 할아버지를 발견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진 듯 옆에는 자전거가 바닥에 널브러져 있었다고 합니다. 이들은 위급한 상황이라고 판단해 119에 먼저 신고했습니다. 이어 구조대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출동할 수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광주의 한 도로에서 심각한 추돌사고, 목격한 버스기사는 결국..

세상에, 전문 인력도 아닌데 어떻게 이런일을.. 이른 아침 도로 위에서 아찔한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자동차 파편은 여기저기 흩어지고 하얀색 싼타페 차량은 옆면이 찌그러졌는데요. 무슨 일일까요. 4일 오전 6시40분 광주 광산구 동곡동 3차선 도로. 이날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출근길 차량으로 도로가 꽉 차있었습니다. 하얀색 싼타페 차주 역시 3차선 도로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죠. 그 때였습니다. “쾅!” 평화롭던 도로는 … Read more

“나라에 감사를 하고 싶어요” 한 80대 할머니가 ‘종로구청’에 방문한 놀라운 이유

대한민국에 빚이 있어요 “홀로 사는 나를 수급자로 선정해 먹고 자는 데 걱정 없도록 도와준 것에 감사를 표하고 싶었습니다” 지난 5월 초 종로구청을 찾은 80대 할머니가 4500만원을 기부하며 전한 말입니다. 6일 구에 따르면 교남동에 거주하는 A씨(82)는 사회복지과를 찾아 평생 어렵게 모은 4500만원이라는 큰 돈을 기부했습니다. A 할머니는 남편이 사망한 뒤 자녀 없이 오랜 세월을 홀로 살았습니다. … Read more

“우리 아기 살려주세요!” 아파트에서 일어난 화재, 3층에서 불길 피해 떨어진 아기는 결국..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3층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짙은 연기와 화염에 휩싸인 아파트 3층 발코니에서 두 아이의 엄마가 애타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불이 난 건물 바깥에 있던 이웃 주민들은 엄마를 향해 아이를 던지면 받겠다고 소리쳤습니다. 불길이 더욱 거세지자 엄마는 아들을 꼭 살려달라며 3층 발코니에서 아이를 떨어뜨렸습니다. 그때 현장에 있던 한 남성이 빠르게 몸을 던져 아이를 … Read more

“살기가 막막하다 힘들다” 민원인 전화받은 경기도청 공무원이 한 놀라운 행동은?

전화로 생활고를 호소하는 민원인의 사정을 귀담아듣고 온정을 베푼 공무원이 화제입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경기도청 세정과 세무관리팀 전종훈 주무관입니다. 경기도청 세정과 세무관리팀의 전종훈 주무관은 지난 달 20일 당직근무 중에 생활고를 호소하는 수원시에 거주하는 주민의 민원전화를 받았습니다. 경기 수원시에 거주 중인 민원인은 “뇌질환을 앓고 있어 3개월마다 검사를 받는데 검사비가 180만 원이나 한다. 최근에는 일자리를 잃어 생활에 어려움이 많다”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