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맙습니다” 말못하는 강아지들, 유기견들에게 매일 00한다는 유명인

정말 대단하신분, 한 유명인이 유기견들을 위해 해오는 선행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마음 씀씀이가 너무도 아름다운 이분, 누군지 알아볼까요?

길거리 사진

이연복 셰프는 인스타그램에 길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습니다.

안쓰러운 상황이었지만 이연복 셰프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장면이었습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연복 셰프의 됨됨이가 드러나는 순간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연복 셰프는 라이딩하던 중 길거리에 있던 유기견들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없는, 인적이 드문 곳이었지만 묵묵히 선행을 실천했습니다.

이연복 셰프는 당시 사진을 공개하면서 “요즘 라이딩하기 너무 좋은 날씨예요. 라이딩하다 보면 이렇게 유기견들이 중간중간에 보여요. 그래서 저는 사료를 배낭에 넣고 다니다 유기견을 보면 일단 사료를 주고 지켜보고 있다 돌아옵니다. 제발 강아지들 유기하지 마세요”라고 말했습닌다.

이어 “유기견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제발. 이연복”이라는 해시태그 코멘트를 덧붙였습니다.

유기견 대장

이연복 셰프의 반려동물 사랑은 남다릅니다. 그는 안락사가 예정됐던 반려견(생일이)을 입양해 키우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도 반려견 사진을 자주 올리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연복 셰프는 따뜻하고 바른 인품 덕분에 주변 사람들에게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연복 셰프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울컥 감동했습니다. 그러면서 인스타그램에 “선생님 감사합니다. 제발 동물들 유기하지 마세요.

모든 동물이 행복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선한 영향력 끼치는 거 너무 감사하고 멋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멍뭉이들(반려견들) 고통 없이 멍멍거릴 때까지”, “역시 너무 멋진 우리 사부님” 등의 응원 댓글을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