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후배님!” 천하의 이병헌이 10살 연하 후배에게 존댓말하던 놀라운 이유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 이병헌, 그런 그가 10살 어린 동생에게 말을 못놓았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후배님~ 이병헌의 이야기, 지금 알아보겠습니다.

이병헌이 존댓말하던 후배

조승우가 이병헌에게 먼저 말을 걸었던 이유는 그의 성격과 상황 때문이었습니다.

조승우는 이병헌보다 10살 어린 동생이자 후배였기 때문에, 이병헌이 조승우에게 말을 걸기 어려워했습니다.

따라서 조승우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밑바닥을 깔았는데, 그 중 하나가 이병헌과의 대화에서 먼저 말을 거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상대방과의 관계를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방법 중 하나였습니다.

조승우는 이렇게 함으로써 이병헌과의 관계를 조금 더 가깝고 친밀하게 만들고자 했던 것입니다.

“밥 먹었어? 오늘 분장 잘 먹었네? 형, 말 놔~”

조승우는 작품 속에서 서로에게서 발산하는 긴장감과 함께 더욱 깊고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위해 자신만의 방법을 썼습니다.

그는 자신이 맡은 우장훈 역할이 작품에서 명확한 조연임에도 불구하고, 이병헌이 주연이자 중심이 된 영화인 ‘내부자들’에서 맹목적인 연기력을 평가했습니다.

그는 이병헌과의 격투씬에서 실제로 죽을 것 같을 만큼의 긴장을 했다고 밝혔으며, 이병헌의 액션에 대해서는 얼마나 놀라웠는지를 언급하며, 자신이 본 사람 중에서는 이병헌의 액션을 가장 잘하는 것으로 꼽았습니다. 이처럼 독특한 방식으로 이병헌의 연기를 찬양함으로써 한 번 더 웃음을 자아내었습니다.